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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126
칭칭 설치예술 회고전
2012. 02. 29.
칭칭 설치예술 회고전
3.1-3.18
베이징/금일미술관
중국에서 1990년대 중기는 여성주의예술의 고조시기로 볼 수 있으며 천칭칭(Chen Qingqing)은 그 중 대표작가로 꼽을 수 있다. 그녀는 가설로 상자 속 기이한 세계를 제작해 공포, 아름다움, 동화같은 광경을 표현한 설치작품을 창작한다. 20년간 창작한 그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강렬한 개성으로 정교하지만 기세 넘치는 그녀의 예술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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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자집 3.10-6.3 상하이/상하이 와이탄미술관 본 전시는 예술가 린밍홍(Lin MingHong)이 다국적 합작방식으로 표현한 최신 관념성 창작이라 볼 수 있다. 그와 일본계 건축스튜디오 아틀리에 바우-와우(Atelier Bow-Wow)가 공동 합작
판자집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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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제조-러시아 당대예술전 3.4-4.15 상하이/기타화랑 중국 미술계에서 흔히 언급하는 ‘중국제조(Made in China)’의 표지를 모방하여 풍자적인 의미를 첨가한 ‘러시아제조’전시가 개최된다. 9명의 러시아 예술가가 참가하며 그들의 작품은
러시아 제조-러시아 당대예술전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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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가 생성되다-제1회:증후 3.3-3.25 베이징/이베리아 당대예술중심 이베리아 당대예술중심은 청년예술가의 작업현황과 성과를 연구 토론하기 위한 목적으로 매년 ‘반도가 생성되다’ 프로젝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그 첫 전시인 ‘증후’전은 8명의 80년전
반도가 생성되다-제1회:증후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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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잔양-악몽 3.3-4.29 베이징/갤리어스밀러 1969년 중국 창춘에서 출생한 리잔양은 현재 미술교사이자 9세 딸을 가진 부친으로써 중국의 교육체제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을 대형 설치작품으로 보여주고 있다.
리잔양-악몽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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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상(星霜): 시노다 토우코 1.12-3.22 기후현대미술관 일본을 대표하는 보쿠쇼(墨象, 전위서도) 작가 시노다 토우코(篠田桃紅, 1913- )의 개인전이다. 아직 문자성이 남아있던, 즉 완전 추상으로 이전(移轉)하기 전의 초기 작품에서부터 1970
성상(星霜): 시노다 토우코
김상미
2012. 02.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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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부와 변용 2.4-3.25 효고현립미술관 전문적인 미술교육을 받지 않고, 미술사적 영향에도 지배되지 않은 아마추어 작가의 미술형태를 아트 브뤼(Art brut)라 칭한다. 체코 출신의 아트 브뤼 작가 안나 제만코바(Anna Zemankova, 190
해부와 변용
김상미
2012. 02.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