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칭 설치예술 회고전

3.1-3.18
베이징/금일미술관

중국에서 1990년대 중기는 여성주의예술의 고조시기로 볼 수 있으며 천칭칭(Chen Qingqing)은 그 중 대표작가로 꼽을 수 있다. 그녀는 가설로 상자 속 기이한 세계를 제작해 공포, 아름다움, 동화같은 광경을 표현한 설치작품을 창작한다. 20년간 창작한 그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강렬한 개성으로 정교하지만 기세 넘치는 그녀의 예술세계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