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울 나라의 앨리스: 알리시아 파즈, 마리솔 말라테스타, 리지 산체즈

2.25-3.24
디 에이전시, 런던


디 에이전시 갤러리에서는‘거울나라의 앨리스(Through the Looking Glass)’전시를 통해서 라틴 아메리카에 많은 영향을 미친 초현실주의를 재평가 해보는 자리를 마련했다. 또한 전시에서는 작가의 경험이 반영된 작품을 통해 이주민과 현지인들의 사이를 문화적 도상학의 관점에서 넘나들고 있으며, 루이스 캐롤의 책 제목에서 보여지듯이 두 개의 현실이 동시에 존재 할 수 있다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