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2-2012.3.18
파라솔 유닛 현대 미술재단, 런던
파라솔 유닛 현대미술 재단에서는 외부 전시 시리즈로 미국 작가 제임스 야마다의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일조시간이 짧은 런던의 겨울을 맞이 하여, 작가는 알루미늄과 나무를 이용해서 만든 여름피서지 형태의 구조물을 드라마틱한 공간으로 꾸며 냈다.
또한 작품에 쓰인 조명은 SAD(seasonal affective disorder)라는 증상을 치료하기 위한 빛 치료에 사용하는 것이다. 이 설치작품은 관람자에게 가장 햇빛이 적은 계절인 겨울에 이 작품은 환한 빛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선사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