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3.10-7.8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
1920년도부터 현재까지 멕시코의 다양한 사진 전통을 볼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 멕시코 혁명 시절 부터 티나 모도티, 에드워드 워스튼과 같은 국제 예술가들은 멕시코 안에서 일어나는 예술과 정치의 복잡한 관계에 영감을 받았다. 멕시코의 사진작가들은 이렇게 자신의 나라에 영감을 받은 국제적 작가들에게 역으로 영향을 받았다. 이 전시를 통하여 멕시코의 사회적 역사를 비롯하여 환경문제, 미국과의 국경문제 등 현재의 이슈들을 150여 점이 넘는 사진들을 통하여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