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편시대의 시각합성 : 당대예술 10인전
3.14 - 4.26
마카오남만구법원
마카오 정부문화국에서 주최한 전시로 중국대륙 각지에서 온 작가 7명(Wang YuanZheng, FuHong, liChao, SongYongXing, TangYa, WeiLu, JiangHuaJun)과 3명(Bai Qiang, TangZhong, Jos Drummond)의 마카오 출신 작가가 참여한다. 그들의 회화, 설치, 조각, 영상작품을 통해 정보폭발세대의 분산된 시각 메시지의 흔적을 어떻게 선별, 이해하고 해석하였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