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눈부신 세상: 아시아 현대미술에서 보는 세계의 지금

3.24-5.13
히로시마시현대미술관


7명의 아시아 출신 아트스트의 작품을 소개하는 전시. 급속한 경제성장을 통해 변화하고 있는 아시아의 오늘을 조명한다. Shilpa Gupta(인도), Kuo I-Chen(타이완), Michael Lee(싱가폴), Motoyuki Shitamichi(일본), Tintin Wulia(인도네시아), Jun Yang(중국), Chu Yun(중국)이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