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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195
왕두개인전-중국당대미술관
2012. 03. 31.
왕두개인전-중국당대미술관
3,24-4.30
베이징/당대당인예술중심
1956년 후베이 우한에서 출생한 왕두는 80년대후기 광조우에서 성립한 ‘남방예술가 살롱’의 주된 핵심요원으로 그 당시부터 예술이 어떻게 사회문제에 개입할 수 있을가를 토론했으며 그는 설치, 조각, 사진등 예술매체를 통해 문화비판과 중대한 시사주제를 언급하고자 했다. 본 전시에서는 중국 현대문화의 국가미술관모형을 실제로 제작해 현재 중국사회생태에 대해 지적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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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 조지: 런던 그림들 3.9-5.12 화이트 큐브, 런던 런던 혹스턴 스퀘어에 위치한 화이트 큐브에서 길버스&조지의 292점에 이르는 사진을 전시 하고 있다. 이 기념비적인 사진 들로 구성된 작품 72점은 버몬지, 혹스턴 스퀘어, 메이슨스 야
길버트 & 조지: 런던 그림들
송지선
2012.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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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식가 2.24-4.14 쥐 브이 아트, 런던 광범위한 지식을 가진 사람(출처:옥스퍼드 사전)을 뜻하는 ‘Polymath’ 제목의 전시가 GV Art에서 열리고 있다. 휴지로 설치 작품을 한 데이비드 매런(David Marron), 2012년 문화 올
박식가
송지선
2012.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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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막상의 구불구불한 빛 4.7-5.27 상하이/18갤러리 본 전시는 중국현대예술의 대표작가이자 국제적 영향력을 가진 6명의 예술가 천원보(Chen WenBo),짱즈(Jiang Zhi),장지안(Jiang JiAn),샹이신(Shang YiXin),왕닝더(
망막상의 구불구불한 빛
2012.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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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관계인가-중일 당대예술전 3.31-5.6 광조우/53미술관 중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개최된 본 전시는 50여명의 중, 일예술가들과 일부의 한국,독일,미국예술가가 참여한다. 본 전시를 통해 일본의 역사배경, 문화, 재난, 정치, 국내
어떤 관계인가-중일 당대예술전
2012.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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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행의 최상-제1회 당대여성예술 초청전 3.31-4.15 베이징/열 미술관 패션과 예술, 예술과 여성, 여성과 패션의 개념관계를 제시하고자 개최된 전시로 18명의 중국 대표 여성예술가들이 참여한다. 위홍(Yu Hong),샹징(Xiang Jing),린티
유행의 최상-제1회 당대여성예술 초청전
2012. 03.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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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더신-중요한건 고기가 아니다 3.25-5.27 베이징/UCCA 1962년 베이징에서 출생한 구더신은 80년대 중국현대예술의 선봉개척자 중의 한 예술가로써 그의 초기작품은 회화, 수채와 자수등이 있다. 그의 작품은 인류라는 불확실한 생물세계에서 몽환
구더신-중요한건 고기가 아니다
2012. 03.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