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 그래햄: 파빌리온스

3.21-4.28
리슨 갤러리, 런던


리슨 갤러리에서는 예술과 건축 사이에서 작품을 진행하는 댄 그래헴의 작품을 갤러리 공간과 빛을 이용하여 설치하여 관람객과 소통하는 전시가 열리고 있다. 작가는 두 방향의 유리를 세워 파빌리온을 갤러리 안에 구성하였다. 이 건축물 형상은 안과 밖에서 동시에 관람할 수 있으며 가상과 현실에 대한 혼동에 초점을 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