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cm의 모호함

4.11-4.20
올드 폴리스 스테이션


런던에서 독립기획자로 활동 중인 황정인 큐레이터의 Situated Senses 두번째 기획전 ‘30cm의 모호함’ 이 4월 11일 시작한다. 황정인 큐레이터는 도시의 버려진 공간의 활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리서치를 해 오고 있으며, 본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김민애, 김상진, 정재연)과 옛 경찰서 감옥을 새롭게 해석하는 전시를 진행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