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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201
30cm의 모호함
송지선
2012. 03. 31.
30cm의 모호함
4.11-4.20
올드 폴리스 스테이션
런던에서 독립기획자로 활동 중인 황정인 큐레이터의 Situated Senses 두번째 기획전 ‘30cm의 모호함’ 이 4월 11일 시작한다. 황정인 큐레이터는 도시의 버려진 공간의 활용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리서치를 해 오고 있으며, 본 전시에서는 참여 작가들(김민애, 김상진, 정재연)과 옛 경찰서 감옥을 새롭게 해석하는 전시를 진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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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선
런던통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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