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시기의 가족

4.5 – 12.31
런던, 전쟁사박물관


런던 전쟁사박물관에서는 세계 2차대전 시간 동안 일상적인 가정생활은 어떠한 도전을 받았는지에 대해 당시 런던에서 살았던 알프레스(Allpress) 가족의 눈을 통해 전시로 보여주고 있다. 전시는 실제 당시의 집 모형과 가족들의 인터뷰를 담은 영상물에 이르기까지 당시의 생생한 삶을 전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