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놉티콘

4.28 - 7.7
플리머스아트센터·박물관·갤러리 등 도시 전역


내셔널 트러스트(National Trust)의 ‘새로운 예술 재단(Trust New Art)’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열리는 이 전시에는 유럽의 유명 갤러리 혼치오브베니슨(Hauch of Venison)에서 2010년 개인전을 가졌던 한국 작가 신미경의 작품과 영국의 터너프라이즈 수상 작가이자 2011년 대영박물관 전시로도 많이 알려진 그레이슨 페리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중국풍(Chinoiserie)과 관련하여 해석될 수 있는 현대 미술의 다양한 작품들을 플리머스(Plymouth) 도시 전역에서 전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