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지옥, 그리고 잘 죽는 방법 : 중세시대 죽음의 묘사

5.29 - 8.12
로스앤젤레스, 게티센터


중세시대 유럽인에게 죽음과 사후세계는 두려운 주제였고, 이는 중세 채색필사본에도 반영되었다. 천국과 지옥, 죽음이란 주제는 예술가 그리고 독자들의 상상력을 자극하였으며, 신의 자비, 악령, 사악한 자의 처벌, 십자가에 못 박힌 예수의 묘사는 중세 기독교인에게 죄를 회개하도록 유도하였다. 전시는 이러한 중세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채색필사본을 통해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