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호에 실릴 원고 였었는데 페이지수 문제로
4월호에 실리게 된 원고입니다.

일민미술관 관람도 즐거웠지만
역시 야나기 무네요시에 대한 전시를 굉장히 인상깊게 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