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시픽 스탠다드 타임: 로스앤젤레스의 예술

3.15-6.10
베를린 마틴 그로피우스 바우


태평양에 인접한 로스앤젤레스에서 제 이차 세계대전후 1980년대까지 전개해 온 예술흐름을 알려주는 전시. 여기서는 존 발데사리, 데이빗 호크니, 에드워드 킨홀츠 또는 에드 러샤와 같이 세계적인 지명도를 획득한 작가들 외에도 덜 알려졌지만 꾸준히 작품세계를 펼쳐온 그외 많은 작가들도 함께 조명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