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7.1
타이베이/소카예술중심
20세기 중국미술사상 중요한 변혁유파(流派)의 대가 작품이 전시된다. 제1대 중국 대표유화가 린펑미엔(Lin FengMian)은 중국 채묵의 유동성을 표현했으며, 제2대 유화가 짜오우지(Zhao WuJi)와 주더췬(Zhu DeQun)은 풍부한 운율감의 추상회화를 창조했다.
홍링(Hong Ling)과 대만 현대수묵의 대가 리우꿔송(Liu GuoSong) 작품은 동서방 예술의 복합성을 추구했으며 왕화이칭(Wang HuaiQing)은 집단주의 정감과 기억의 상처를 담았고 20세기 말 등장한 전위예술의 대표작가 차이꿔창(Cai GuoQiang),쉬빙(Xu Bing),잔왕(Zhan Wang)등은 기존 전통회화양식을 타파한 설치작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