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채너 : 유체이탈

3.2-5.13
사우스 런던 갤러리, 런던


런던의 또 하나의 공공 갤러리 중 하나인 사우스 런던 갤러리에서 영국 작가 앨리스 채너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다. 채너는 물질과 조각, 인간의 육체와 개인적인 꾸미기의 관계 들을 탐구하는 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미술사의 작품들 속에서 오브제들과 옷이 어떤 작용을 해 왔는지 의상의 문화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