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9 - 9.9
런던, 서펜타인갤러리
서펜타인갤러리에서는 50여 년에 걸쳐 다매체 개념미술작업과 퍼포먼스를 작업으로 활동해온 현대미술가 오노 요코(Ono Yoko)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오노는 비틀즈의 전 멤버와 결혼을 했었던 개인사로도 알려져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새로운 작품과 기존의 설치들을 보여줌으로써 현대미술계의 영향력을 보여주는 기회가 될 것이다. 또한 본 전시는 2012년 런던올림픽과 관련된 하나의 행사로 기획되었으며, 전 세계에서 인터넷으로 올려진 사진을 전시하여 행복 초상의 글로벌 인류학을 창조하는 ‘스마일(Smile)’프로젝트를 함께 진행한다. 이 프로젝트에는 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도, 특별히 마련된 부스에서 자신의 사진을 찍어 참여 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