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우하우스 : 삶으로써의 예술

5.3 - 8.12
런던, 바비칸아트센터


이번 바비칸센터갤러리에서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학교인 바우하우스 관련 전시를 열고 있다. ‘삶으로써의 예술’ 전시에서는 바우하우스의 거장들인 발터 그로피우스(Walter Gropious), 폴 클레(Paul Klee), 라즐로 모흘로-나기(László Moholy-Nagy) 등과 다소 덜 알려진 바우하우스의 예술가들과 학생들의 회화, 조각, 디자인, 영상, 사진, 도자, 설치, 건축 등 다양한 범주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