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미안 허스트 : 한 여름 두 주

5.23 - 7.8
런던, 화이트큐브


‘페인팅의 빈 공간은 항상 어려운 문제이다. 여백은 정말 무한한 것이다. 그곳에는 중력이 없어서 실제의 공간보다 더 많은 공간을 지니고 있다.’-데미안 허스트
이번 전시는 화이트 큐브 버먼지에서 선보이는 데미안 허스트 첫 개인전으로 그가 2010년 여름에 시작하여 완성한 새로운 회화 시리즈 작품들로 구성하였다. 이번 전시는 영국 데븐(Devon)에 위치한 작가의 집에서 작업한 회화들로 다른 허스트의 작품들에 비해 더욱 개인적인 성격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