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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295
이다 쇼이치의 판화
김상미
2012. 05. 31.
이다 쇼이치의 판화
5.22 - 6.24
교토국립근대미술관
이다 쇼이치(井田照 一, 1941-2006)는 현대 일본판화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Surface is the Between(표면은 사이에 있다)’ 시리즈로 유명한데, 작가는 우리가 표면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사이(間)이자, 수직과 수평의 접점이라고 이야기한다. 대표작 160점을 통해 그의 작품세계를 조망한다.
칼럼니스트
김상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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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 Sang-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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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相美
오사카학원대학 강사
일본통신원
예술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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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물건이 연기처럼 사라지다 : 스칭 5.26 - 6.30 상하이, 샹거나갤러리 1969년 내몽고에서 출생한 스칭(Shi Qing)은 현재 상하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산타페국제비엔날레, 중국 광저우비엔날레, 한국 부산비엔날레, 체코 프라하비엔
견고한 물건이 연기처럼 사라지다 : 스칭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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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 히로시 5.12 - 7.7 베이징, 페이스베이징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본 현대 사진작가 스기모토 히로시(杉本博司, Sugimoto Hiroshi)가 중국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그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이 아닌 장시간 노출기법을 이용해
스기모토 히로시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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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교류 베이징 4.28 - 6.24 베이징, 이베리아 당대예술중심 2011년 스페인 국제사진페스티벌의 주제전이였던 ‘초상(肖像)과 교류’의 이념을 다시금 제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베이징에서 연장전시를 개최한다. ‘초상’은 인류 일상에서 보편적으로 존재
얼굴교류 베이징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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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노시타 스스무 : 기도하는 마음 4.21 - 6.10 가나가와현, 히라츠카시미술관 어떤 평론가는 기노시타 스스무(木下晋, 1947- )의 연필화를 ‘실물보다 리얼하고 격정적이다. 대상의 외형을 위협하는 듯한 용서없는 화가의 시선이 있다’라고 설명한다
기노시타 스스무 : 기도하는 마음
김상미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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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렉션의 유혹 4.21 - 6.24 오사카, 국립국제미술관 올해는 동 미술관이 개관한 지 35주년이 되는 해이다. 그것을 기념하여 컬렉션 형성 과정을 소개하는 특별전을 기획했다. 6,300점의 소장품 가운데 동 미술관의 특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작품
컬렉션의 유혹
김상미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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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쿠사이 4.14 - 6.17 도쿄, 미츠이기념미술관 5월호(내 마음속의 미술 / 2012, vol.125)에 실린 호사카 유지 선생님의 ‘서양 회화와 일본 우키요에’라는 글을 아주 재미있게 읽었다. 선생님 말씀처럼 19세기 우키요에(浮世繪)는 유럽
호쿠사이
김상미
2012. 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