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 쇼이치의 판화

5.22 - 6.24
교토국립근대미술관


이다 쇼이치(井田照 一, 1941-2006)는 현대 일본판화를 대표하는 작가이다. ‘Surface is the Between(표면은 사이에 있다)’ 시리즈로 유명한데, 작가는 우리가 표면이라고 믿고 있는 것은 사이(間)이자, 수직과 수평의 접점이라고 이야기한다. 대표작 160점을 통해 그의 작품세계를 조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