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가 존재하는 공간에 있다 : 스위스 여성당대예술전
5.27 - 7.22
선전, 허샹닝미술관
허샹닝미술관은 중국현대미술사 중 저명한 여성작가인 허샹닝(He XiangNing)으로 명명된 미술관이며 그동안 여성작가 위주의 전시와 연구활동을 해오고 있다. 본 전시는 펑보이와 왕동이 공동기획을 맡았으며 10명의 스위스 여성작가는 유화, 판화, 사진, 조각, 설치, 영상 등 다양한 형식으로 50여 작품을 선보인다. 스위스 현대여성예술의 기본 상황과 발전 맥락을 살펴보고 그들이 스위스 현실 사회와 문화에 미치는 파급효과를 제시하고자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