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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이야기
#8300
차이진
2012. 05. 31.
차이진
6.5 - 6.13
베이징, 중국미술관
차이진(Cai Jin)은 1990년대 초부터 칸나 식물에 관심을 갖기 시작하였고 그녀의 작품 속 칸나는 계속적인 변형과 중복 과정에서 또 다른 변화를 찾고자 했다. 칸나는 실질적인 여성으로 비유되어 황,흑,홍색으로 범벅된 혈액으로 표현되었고 캔버스 위가 아닌 침대매트리스, 욕조 등 기존 기성품 위에서 그의 변화된 칸나를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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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스트미 TEXT ME 5.21 – 7.21 아랍에미레이트, 라우리샤비비갤러리 메나사(Middle East, North Africa, South Asia)지역의 주목받은 7인의 신진작들로 구성된 기획전 ‘텍스트 미(Text Me)’는 ‘언어’가 작품안
텍스트미 TEXT ME
구정원 JW Stella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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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르하르트 리히터-베이루트 4.12 - 6.16 레바논, 베이루트아트센터 베이루트아트센터는 독일 근현대 미술을 전문으로 하는 큐레이터 아침 보르샤르트-흄(Achim Borchardt-Hume)과 협업으로 게르하르트 리히터의 최근 신작 (2011)을 포
게르하르트 리히터-베이루트
구정원 JW Stella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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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의 재고 REFERENCING HISTORY 5.7 - 7.15 두바이, 그린아트갤러리 ‘역사란 각 시대에서 발생한 일련의 이벤트들에 대한 기록’이다. 따라서, 그것에 대한 기록의 주체와 승리자의 시각에 편중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런던의
역사의 재고 REFERENCING HISTORY
구정원 JW Stella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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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존재하는 공간에 있다 : 스위스 여성당대예술전 5.27 - 7.22 선전, 허샹닝미술관 허샹닝미술관은 중국현대미술사 중 저명한 여성작가인 허샹닝(He XiangNing)으로 명명된 미술관이며 그동안 여성작가 위주의 전시와 연구활동을 해오고
나는 내가 존재하는 공간에 있다 : 스위스 여성당대예술전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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견고한 물건이 연기처럼 사라지다 : 스칭 5.26 - 6.30 상하이, 샹거나갤러리 1969년 내몽고에서 출생한 스칭(Shi Qing)은 현재 상하이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미국 산타페국제비엔날레, 중국 광저우비엔날레, 한국 부산비엔날레, 체코 프라하비엔
견고한 물건이 연기처럼 사라지다 : 스칭
2012. 05.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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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 히로시 5.12 - 7.7 베이징, 페이스베이징 전 세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일본 현대 사진작가 스기모토 히로시(杉本博司, Sugimoto Hiroshi)가 중국에서 첫 개인전을 연다. 그는 순간을 포착한 작품이 아닌 장시간 노출기법을 이용해
스기모토 히로시
2012. 05.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