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한점의 자료
#8406
이왕가미술관 전경 1941년
2004. 01. 15.
덕수궁 석조전은 기본설계는 영국인 G. D. 하딩, 내부 설계는 영국인 로벨이 하였으며 1900년에 착공하여 1910년에 완공하였다. 이 건물은 앞에 있는 정원과 함께 18세기 신고전주의 유럽의 궁전 건축 양식을 본 뜬 것이며 당시 건축된 서양식 건물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큰 건물이다.
1938년 덕수궁은 일반에게 공개하면서 석조전에 이왕가미술관이 세워졌고 한국전쟁이후 1954년부터 1972년까지 국립박물관이 사용하였다. 그후 국립현대미술관, 궁중유물전시관, 국어연구원, 덕수궁미술관이 사용해 왔다. 이 사진은 <이왕가미술관 요람> 1941년 16쪽 소책자의 표지이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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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화가 이쾌대가 개소한 성북회화 연구소 1948년
앞줄 왼쪽 두번째 신영헌, 이기섭, 이완섭, 한사람 건너 우영기, 김숙진, 손응성, 이쾌대, 이봉상, 윤자선, 한사람 건너 나부영, 뒷줄 왼쪽부터 남경숙, 정정희, 심죽자, 한사람 건너 김서봉, 한사
성북회화 연구소 1948년
2004. 0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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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미술건설본부가 주최한 해방기념미술전람회(1945. 10. 20 - 29 덕수궁 석조전)에서의 기념사진.
앞줄 왼쪽에서 세번째가 윤치영(정치인), 그 옆이 고희동, 이승만, 그 다음줄 왼쪽부터 조중현, 한 사람 건너 이쾌대, 이종우, 김용준, 배렴,
해방기념미술전람회 1945년
2004. 02.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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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동인전은 2고보(二高普 - 현재 경복고) 출신의 화가들 모임으로 2보고에서 '二'자와 그들에게 가장 많은 영향력을 끼쳤던 당시 미술교사 사또 구니오의 '九'자를 각각 따서 만들어진 일종의 동문전이다.
창립전이 1961년 6월 국립도서관에서 열렸
2.9 동인 창립전 1961년
2004. 01.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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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수궁 석조전에 국립박물관이 있던 1959년에 왼쪽부터 미술평론가 이경성(1919- ), 서양화가 장욱진 (1917-1990), 서양화가 정규 (1923-1971), 국립박물관의 최순우 (1916-1984) 과장. 세사람은 고인이 되었다.
덕수궁에서의 4인 1959년
2004. 01.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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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년 전인 홍익대 교수로 재직 중인 서양화가 김환기(49세)교수와 미술평론가 이경성(43세)교수.
1962년 이 열린 중앙공보관 전시장에서의 두사람. 키가 큰 두사람의 40대 모습으로 이들은 우리 미술사에 중요한 위치를 확보했다.
김환기교수의 손에
김환기와 이경성 1962년
2004. 01.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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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 제작 현존 최고 ‘族圖’ 발견
문화일보
-0001. 11.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