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59년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김환기 화백과 김향안 여사.
김 화백은 이보다 4년 전 파리에 먼저 가 있던 김 여사에게 자화상을 담은 엽서를 보내기도 했다.

동아일보2004.7.26
-사진제공 환기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