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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32
해인사 비로자나불 9세기 신라 작품 판명
2005. 07. 05.
국내 최고로 판명된 해인사 법보전의 본존불인 비로자나불상의 본래 모습.(좌)
불상에 금칠을 다시 입히는 개금(改金) 과정에서 '중화 3년(中和三年ㆍ오른쪽 위 원내)' 이라고 제작연대가 쓰인 복장 묵서(불상 몸통 속에 먹으로 쓰인 글씨)가 발견돼 관계자들이 불상 안을 들여다보고 있다.(오른쪽 아래)
합천=조문규 기자
중앙일보 2005.7.5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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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스케치북 네 권이 암스테르담 소재 반 고흐박물관에서 공개되고 있다. 이 박물관에선 7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세계 각지 박물관과 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연다. AFP 연합 조선일보 2
고흐 스케치북
2005.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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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가루로 쓴 16폭 경문 조선시대 명필 안평대군(安平大君.1418~53)의 육필 글씨가 5일 공개됐다. '매죽헌필첩(梅竹軒筆帖)'이라고 쓴 오동나무 표지 안에 16폭으로 꾸민 금니사경(金泥寫經:금가루를 아교에 개어 불경을 베껴 쓴 경문)이다. 보존 상
안평대군 '국보급' 필첩 공개
2005.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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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자대호 5점등 10건 보물지정 예고 산불로 소실된 낙산사 동종 지정해제 문화재청은 5일 ▲백자대호(白磁大壺) 5건 ▲경북 예천 용문사 영산회 괘불탱(靈山會掛佛幀) ▲경남 남해 용문사 괘불탱 ▲일월반도도 팔첩병(日月蟠桃圖八疊屛) ▲왕세자탄강 진하도 십
이원익 영정등 3건 보물지정
2005. 07.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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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8일 서울 용산에 새롭게 문을 여는 국립중앙박물관(관장 이건무)이 국내 처음으로 고고관에 30평 규모의 발해실을 설치키로 하고 일본 도쿄대박물관에서 빌려온 발해 유물들. 왼쪽부터 불비상(咸和四年銘佛碑像.함화4년명불비상), 용머리(가운데 위),
일본에서 빌려온 발해 유물
2005. 06.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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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전주박물관 '왕의 초상-경기전과 태조 이성계' 특별전에서 처음 공개된 경기전 그림엽서. 지금은 없어진 경기전 별전이 담긴 그림엽서가 처음으로 공개됐다. 국립전주박물관(관장 유형식)이 30일까지 열고있는 ‘왕의 초상-경기전과 태조 이성계’ 특별전에
전주 경기전 별전 그림엽서 첫 공개
2005. 06.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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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황실 유물 황제에서 강제로 퇴위당한 직후인 1908년, 정조의 능인 건릉(경기도 화성시)에 행차한 고종의 사진, 조선 황태자라는 직함조차 없이 이름만 덩그러니 적은 고종의 아들 영친왕(英親王) 이은(李垠·1897~1970)의 명함, 영친왕비 이방자
'함흥차사' 본궁 사진 등 100여점 공개
2005. 06. 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