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스케치북 네 권이 암스테르담 소재 반 고흐박물관에서 공개되고 있다. 이 박물관에선 7월 2일부터 9월 18일까지 세계
각지 박물관과 미술관에 소장돼 있는 반 고흐의 작품들을 모아 전시회를 연다.

AFP 연합
조선일보 2005.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