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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495
한성 백제 지하고분 발굴
2007. 11. 10.
한국 고고환경연구소는 행전중심 복함도시 예정지에 포함된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이렝서 백제시대의 거대한 횡형식 석실 고분을 발굴했다고 11월9일 밝혔다. 한성 도읍기 말기에 조성된이 고분은 완전한 지하식 무덤으로 네 변의 길이가 각각 4.74m이며 최대 3.48m 까지 땅을 파 무덤광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