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고고환경연구소는 행전중심 복함도시 예정지에 포함된 충남 연기군 남면 송원이렝서 백제시대의 거대한 횡형식 석실 고분을 발굴했다고 11월9일 밝혔다. 한성 도읍기 말기에 조성된이 고분은 완전한 지하식 무덤으로 네 변의 길이가 각각 4.74m이며 최대 3.48m 까지 땅을 파 무덤광을 만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