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포트
칼럼
전시
갤러리
이한점의 자료
#8497
장 미셸 바스키아의 <슈거 레이 로빈슨>
2007. 11. 15.
‘검은 피카소’로 불리는 장 미셸 바스키아의 그림 <슈거 레이 로빈슨>이 13일 미국 뉴욕 크리스티 경매장에 전시돼 있다. 이 그림은 이날 열린 전후 현대미술 작품 경매에서 650만달러(약 60억원)에 낙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