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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8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2008. 02. 02.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는 1일 서울 가회동 서미갤러리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특검의 의뢰를 받은 최명윤 명지대 교수<右>가 그림의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