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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518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2008. 02. 02.
서미갤러리 홍송원 대표는 1일 서울 가회동 서미갤러리에서 김용철 변호사가 삼성 비자금으로 구입했다고 주장한 로이 리히텐슈타인의 ‘행복한 눈물’을 공개했다. 특검의 의뢰를 받은 최명윤 명지대 교수<右>가 그림의 진위를 확인하고 있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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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3년 淸방문 연행사 일행 모습
2008. 02.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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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취리히의 한 박물관에 10일 무장강도들이 침입해 1억8천 스위스프랑(CHF.1억6천500만 달러) 상당의 세잔, 드가, 반고흐, 모네의 작품들을 훔쳐 달아났다.
취리히서 무장강도..반고흐.세잔 작품 도난
2008. 0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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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화재로 완전 붕괴된 국보 1호 숭례문이 처참한 모습으로 변해 을씨년스러운 풍경을 자아내고 있다.
이럴수가...'600년 자존심' 5시간만에 무너졌다
2008.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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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박수근 화백의 ‘빨래터’ 진위 논란과 관련, 박 화백의 장남 성남(61·左)씨가 이 작품을 소장했던 존 릭스(81)를 미국 켄터키주 자택에서 29일(현지시간) 만났다. 작품을 경매했던 서울옥션은 릭스가 박씨에게 “가짜라는 의혹이 제기됐을 때 매우
박수근 장남, ‘빨래터’ 소장했던 미국인 만나
2008. 01.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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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가 부여 왕흥사지 목탑지 심초석 주변에서 수습한 백제 창왕시대 사리공양품 중 탄목금구. 탄목금구는 불에 탄 숯을 깎고 그 바깥에 금판으로 테를 두른 장식품 일종이다.
백제시대의 금장식 탄목금구(炭木金具)
2008. 01.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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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말 파리에서
2008. 01.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