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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543
조선시대 기와도로
2008. 07. 21.
기와를 촘촘하게 세로로 박아 만든 조선시대 도로 유적이 서울 동대문야구장이 있던 곳에서 발견됐다. 중원문화재연구원 조사결과 이 기와도로는 현재까지 총길이 26m(보도시설 폭 122㎝)이며 빈틈이 없을 정도로 촘촘하게 주로 암키와를 세워서 꽂아 바닥을 조성했으며, 그 양 옆으로는 다시 암키와를 활용한 배수로를 설치했다. 구간마다 암키와를 활용해 주로 꽃으로 생각되는 각종 문양을 화려하게 넣었다.
- 연합뉴스 2008.07.21 김태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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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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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평양에서 태어나 12살까지 어린시절을 보낸 미국인 ‘미스터 핑’의 아버지 더글러스 폴웰은 의료선교사로 활동할 때 평양과 금강산 일대를 사진에 담았다. 에드워드 폴웰이 본명인 ‘미스터 핑’은 ‘핑양’의 첫 발음을 따 이름을 에드워드 ‘핑’ 폴
1900년대초 평양의 삶·금강산 풍경
2008. 0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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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익산 미륵사지 서탑에서 고려말-조선초기 무렵에 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석인상(石人像) 1점이 출토됐다고 국립문화재연구소(소장 김봉건)가 29일 밝혔다. 이 석인상은 석탑 기단 남서쪽 귀퉁이 석축 안에서 두상과 몸체가 거의 훼손되지 않은 상태로 발
미륵사 서탑서 석인상 출토
2008. 07.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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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最古 목불’ 내달 2일 개방 29일까지 인터넷서 신청해야 국내 최고(最古) 목불로 알려진 해인사 쌍둥이 비로자나 불상에 대한 일반인의 촬영이 딱 하루 허용된다. 경남 합천군 해인사는 다음 달 2일 ‘제3회 비로자나 사랑의 축제’를 맞아 ‘내 사
해인사 쌍둥이 비로자나佛
2008.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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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영 박사 '공회첩' 소개 = 김태식 기자 겸재(謙齋) 정선(鄭敾.1676-1759)의 산수화 2첩이 새로 발굴됐다. 더구나 이 중 하나는 현재는 암각화로 유명한 울산 울주군 반구대(盤龜臺)를 소재로 한 것으로 드러났다. 미술사를 전공한 한국학중앙연
겸재 정선의 울산 반구대 산수화 발굴
2008. 07.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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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는 6일부터 7일까지 세계 유적 12곳을 세계문화유산으로 새로 지정했다. 1910~1933년 지어진 독일 베를린의 서민용 주택 6채는 모더니즘 양식을 대표하는 것으로 세계 주택건축 양식에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獨 모더니즘 주택 佛 섬 요새, 세계문화유산 12곳 새로 지정
2008. 07.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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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푸젠(福建)성의 전통 토담 가옥인 투러우(土樓)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1998년 문화유산 신청을 한 지 10년 만이다. 유네스코(UNESCO) 세계문화유산위원회는 6일(현지시간) 캐나다 퀘백에서 제32차 연례 총회를 열어 보존상태가 좋은
중국 토담집 투러우 세계유산 지정
2008. 07.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