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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549
19세기 영국 주간지에 실린 근대조선 모습
2008. 10. 22.
19세기 영국 주간화보집에 수록된 근대 조선의 희귀 사진과 삽화들이 21일 공개됐다. 한국문학번역원 번역도서선정위원인 김장춘 명지전문대 교수가 ‘런던뉴스’ ‘그래픽’ ‘스피어’ 등 주간 화보신문에 실린 조선 관련 삽화와 사진 261컷을 발췌,‘세밀한 삽화와 희귀한 사진으로 본 근대조선’(살림)이란 제목의 단행본으로 펴낸 것.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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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와 동아일보가 주최하는 ‘2008 간행물문화대상’ 시상식이 30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한국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 최열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학예실장이 저작상, 출판사 책세상이 출판인쇄상, 전국학교도서
2008 간행물문화대상 시상식
2008.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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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일 공식 개막할 2008 대구사진비엔날레에서 전시되는 희귀 사진 중 1888년(추정)의 경복궁 사진. 현재의 정독도서관 쪽에서 경복궁 주변의 모습을 2장의 사진에 담아 이어붙인 것으로 경복궁 앞 초가집 모습이 이채롭다. 스위스 헤르초크재단의 소장품
100여년전의 경복궁 사진
2008. 10.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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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쟁 후 보수되는 과정에서 글자 일부가 수정된 사실이 확인된 숭례문 현판이 원형 복원된다. 숭례문 복구자문단은 27일 “지덕사 탁본을 비롯한 옛 자료와 현재의 현판을 비교해 분석했다”며 “‘숭’(崇)자와 ‘례’(禮)자에서 개별 획 삐침의 형태와 폭
숭례문 현판 원형복원…변형된‘崇·禮’자 원래대로 보수
2008. 10.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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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광주비엔날레’ 개막을 이틀 앞둔 3일 광주 북구 용봉동 광주시립미술관에서 열린 프리오프닝 행사에 참가한 미술 관계자들이 작품을 둘러보고 있다. 올해 광주비엔날레는 36개국 127명의 작가가 참가해 115개의 전시와 작품을 선보이며 11월 9
광주서… 부산서… 비엔날레의 계절
2008. 09.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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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계는 요즘 두 가지 숙원 사업이 있다. 하나는 오는 10월 이전하는 서울 소격동 기무사터에 현대미술관을 짓자는 것이다. 또 하나는 3년째 비어 있는 덕수궁 동관을 미술관으로 활용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미술계의 주장은 현재 난관에 부딪혔다. 정
“기무사 터·덕수궁 동관 미술관 활용을” 미술계 조직 구성―여론화 작업 나서
2008.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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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년 평양에서 태어나 12살까지 어린시절을 보낸 미국인 ‘미스터 핑’의 아버지 더글러스 폴웰은 의료선교사로 활동할 때 평양과 금강산 일대를 사진에 담았다. 에드워드 폴웰이 본명인 ‘미스터 핑’은 ‘핑양’의 첫 발음을 따 이름을 에드워드 ‘핑’ 폴
1900년대초 평양의 삶·금강산 풍경
2008. 0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