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홍콩의 소더비 경매에 나온 청나라 건륭제 시절의 청자. 황제의 직인이 찍힌 이 청자는 청나라 시대 단색 도자기 중 최고가인 610만 달러(약 82억 원)에 팔렸다.

홍콩=로이터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