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개막한 ‘우리나라 최고 민족은행 특별전’에서 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과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전시된 문화재를 둘러보고 있다. 6월 5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는 우리은행의 모태인 대한천일은행의 창립문서(작은사진 左)와 고종황제의 어보(의례용 도장·右) 등 유물과 문화재, 사진 163점이 전시된다. 관람료는 무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