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중부 라퀼라의 소방관들이 15일 (현지시간) 지진으로 무너진 산타마리아 디콜레마지오 성당에서 중세시대 회화작품을 떼어내 운반하고 있다. 13세기에 지어진 이 성당은 지난주 발생한 리히터 규모 6.3의 지진으로 돔이 무너지면서 붕괴했다.

- 사진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