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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5
무너진 이탈리아 성당…중세 때 그림 구조
2009. 04. 17.
이탈리아 중부 라퀼라의 소방관들이 15일 (현지시간) 지진으로 무너진 산타마리아 디콜레마지오 성당에서 중세시대 회화작품을 떼어내 운반하고 있다. 13세기에 지어진 이 성당은 지난주 발생한 리히터 규모 6.3의 지진으로 돔이 무너지면서 붕괴했다.
- 사진 : 연합뉴스
이한점의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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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이 소장한 ‘연행도(燕行圖)’가 조선 후기의 화원이었던 단원 김홍도(1745~?)의 작품이란 연구 결과가 나왔다. 숭실대는 “김홍도가 도화서 화원으로서 연행에 참가한 1789년 이후 이 작품을 그린 것으로 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연행도’는 김홍도 작품
2009.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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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사신단의 중국 행차 풍경을 그린 숭실대 한국기독교박물관 소장 ‘연행도’(燕行圖·사진)는 단원 김홍도(1745~?)가 그린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국기독교박물관 최병현 관장은 “연행도를 영인본으로 제작하기 위해 정밀 조사를 벌이는 과정에서 이
작가 미상 ‘연행도’는 김홍도作
2009. 0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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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사 김정희(1786∼1856)가 1819년(순조 19년) 정기 과거시험인 식년 문과에서 병과(丙科) 9인으로 합격했을 때 받은 증서인 홍패(紅牌·사진). 당시 34세였던 추사는 최종 합격자 39명 중 18등을 했으며, 장원급제는 그의 친구 조인영에게
추사 김정희 과거시험 합격증
2009. 0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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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고궁박물관이 최근 입수한 대한제국 고종황제의 '황제어새'를 14일부터 7월 5일까지 박물관 2층 중앙홀에서 특별 공개한다. 이 어새는 지난해 12월 국립고궁박물관이 재미동포에게서 구입해 검증 절차를 거쳐 고종이 사용한 도장으로 최종 판정한 바 있다
고종황제 '황제어새' 일반인 공개
2009.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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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회현동 우리은행 본점 은행사박물관에서 개막한 ‘우리나라 최고 민족은행 특별전’에서 이종휘 우리은행장(왼쪽)과 한나라당 나경원 의원이 전시된 문화재를 둘러보고 있다. 6월 5일까지 열리는 특별전에는 우리은행의 모태인 대한천일은행의 창립문서(
'민족은행 특별전'
2009. 04.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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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일 홍콩의 소더비 경매에 나온 청나라 건륭제 시절의 청자. 황제의 직인이 찍힌 이 청자는 청나라 시대 단색 도자기 중 최고가인 610만 달러(약 82억 원)에 팔렸다. 홍콩=로이터 연합뉴스
82억원에 낙찰된 淸청자
2009. 04.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