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오후 서울 종묘에서 조선왕릉 40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고유제가 열렸다. 고유제는 조선시대 나라에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 역대 왕들의 위패를 모신 종묘 정전에 이를 알리는 의식이다.

사진: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