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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0
조선왕릉 유네스코 등개 기념 고유재
2009. 07. 16.
15일 오후 서울 종묘에서 조선왕릉 40기의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기념하는 고유제가 열렸다. 고유제는 조선시대 나라에 중대한 일이 생겼을 때 역대 왕들의 위패를 모신 종묘 정전에 이를 알리는 의식이다.
사진: 연합뉴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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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숭례문 복구 현장을 광복절인 15일부터 2012년 복구 공사가 끝날 때까지 매주 토ㆍ일요일에 일반에 다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숭례문 복구 현장은 지난해 광복절부터 3개월 동안 공개돼 3,700여명이 관람했는데 가설 덧집 설치공사 때문
숭례문 복구 현장 15일부터 재공개
2009. 08.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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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방을 이틀 앞둔 30일 오전 서울 세종로 광화문광장의 이순신 동상 앞 ‘분수 12·23’에서 시원하게 물줄기가 솟구쳐 오르고 있다. ‘분수 12·23’이라는 이름은 이순신 장군이 12척의 군함으로 133척의 적선을 격파한 명량해전과 23전23승의 불
광화문광장 1일 개방
2009. 07.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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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투그룰 구나이 터키 문화부 장관이 25일 비잔틴 건축의 백미로 꼽히는 터키 이스탄불의 아야 소피아 박물관에서 최근 발견된 비잔틴 시대의 천사 얼굴 모자이크에 대해 취재진에게 설명하고 있다. 아야 소피아는 원래 동로마제국이 성당으로 지었으나, 145
비잔틴 시대 '천사의 얼굴 모자이크' 발견
2009. 0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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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한아세안정상회의 특별행사 미술인세미나에 참가한 각국대표들과 스탭 뒷줄 왼쪽부터 정종효(한국화랑협회 사무국장), 최아름 팀장, 발렌타인 윌리(말레이시아, 발렌타인 프랜시스 윌리 갤러리 대표), 윤진섭(국제미술평론가협회 부회장), 다니엘 코말라(
한ㆍ아세안 특별 정상회의 기념‘아시아 미술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
2009. 07.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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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2월 화재로 일부 훼손된 숭례문 현판이 복원됐다. 수리전 현판(왼쪽)과 양평대군 사당인 지덕사에 소장된 탁본 등을 자료로 복원된 현판(오른쪽)의 모습. 문화재청은 복원된 현판을 7일부터 새달 16일까지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전시하고 4일에는 숭례문
화마의 상처 씻고 복원된 숭례문 현판
2009. 07.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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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왕릉(王陵) 40기의 세계문화유산 등재가 확정됐다.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World Heritage Committee)는 지난 26일(현지시각) 스페인 세비야에서 열린 제33차 총회에서 한국이 신청한 '조선왕릉군(群)'을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조선왕릉 40기(基) 세계유산 등재 확정
2009. 06.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