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미술사』 영문판 초간본에 실린 경주 첨성대 도판을 스캔했다. 1920년대 경주 첨성대 인근의 풍경까지 살필 수 있는 자료다. 사진 아래에 첨성대의 높이(14m)와 둘레(21m), 제작 연대(640년)와 함께 ‘극동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제공]

-중앙일보 2009.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