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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598
20년대 조선, 첨성대 옆에 초가집이 …
2009. 09. 09.
『조선미술사』 영문판 초간본에 실린 경주 첨성대 도판을 스캔했다. 1920년대 경주 첨성대 인근의 풍경까지 살필 수 있는 자료다. 사진 아래에 첨성대의 높이(14m)와 둘레(21m), 제작 연대(640년)와 함께 ‘극동에서 가장 오래된 천문대’라는 설명이 적혀 있다.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제공]
-중앙일보 2009.9.9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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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가 자랑하는 초현실주의 화가 르네마그리트(1898~1967)의 누드화 ‘올랭피아’(1948년 작)가 24일 작품을 전시 중인 브뤼셀 미술관에서 사라졌다. 두 명의 권총강도가 강탈해간 이 유화는 약 300만유로(52억7300만원)를 호가할 것으로
도둑맞은 53억원짜리 누드
2009.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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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국립중앙박물관이 보존과정에서 촬영한 '천마총 천마도'(국보 제70호)의 부분 적외선 사진. 73년 경주 천마총 발굴에서 수습 직후 촬영한 사진보다 자세한 모습으로, 동물의 정수리에 외뿔이 나있어 천마(天馬)가 아니라 기린(麒麟)이라는 주장이
신라 천마도 공개… 천마 아닌 기린 논란
2009. 09.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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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1478~1519)가 그린 원본 스케치와 글 모음집으로 16세기에 제작된 '에틀랜틱 코덱스'가 낱장으로 해체돼 10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일반에 처음으로 공개됐다. 1119장으로 구성된 애틀랜틱 코덱스는 앞으로 6년 동안 24차례 전
500년 만에 공개된 다빈치의 '집속탄'
2009. 09.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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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청은 보물 제200호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석불, 제1313호 무위사 극락전 아미타후불벽화, 제1366호 송광사 화엄전 화엄탱 등 보물 3건을 국보로 지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들은 국보 승격과 함께 각각 '경주 남산 칠불암 마애불상군', '강
국보 지정
2009.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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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 경성부청(서울시청의 옛 이름·왼쪽 뒤)이 완공된 직후 원구단 황궁우(오른쪽)와 함께 찍힌 희귀 사진. 오른쪽 위 원 안에 희미하게 보이는 것은 조선총독부 청사다. 오른쪽 앞으로 크게 보이는 원구단 황궁우는 1897년 고종이 하늘에 제사를
한 컷에 담긴 1920년대 서울시청·원구단
2009. 08.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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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26대 고종황제가 내각 요인들과 1900년 찍은 사진. 정성길 계명대 명예박물관장이 소장하고 있던 것으로 27~30일 열리는 충북 괴산국 고추축제 때 전시될 예정이다. 사진: 연합뉴스
고종황제와 내각
2009. 08. 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