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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622
호주 시드니 5200명 집단 누드
2010. 03. 02.
1일 호주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앞에서 미국 사진작가 스펜서 튜닉의 집단 누드 사진 촬영에 참가한 시민 5200명이 쌀쌀한 날씨 속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채 다양한 자세를 취하고 있다. 튜닉은 지난달 27일 열린게이·레즈비언 축제인 ‘마디 그라’를 기념하는 뜻에서 이번 작품을 ‘마디 그라: 더 베이스’로 이름 붙였다. 그는 "호주가 자유롭고 평등한 사회라는 메시지를 던진 것"이라고 말했다. 시드니=로이터 연합뉴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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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바오(溫家寶) 중국 총리가 14일 양회(兩會) 폐막 기자회견에서 중국과 대만의 분단을 상징하는 그림을 소개해 화제다. 원(元)나라 때의 유명 화가 황공망(黃公望·1269∼1354)이 82세에 저장(浙江)성의 산수를 그린 ‘부춘산거도(富春山居圖)’로
원자바오 '두 조각 난 그림 합쳐지길 …'
2010. 03.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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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경찰이 압수해 지난달 28일(현지시간) 공개한 로마시대 유물. 이 유물을 훔친 일당은 청동 알렉산더 대왕상(가운데)을 700만 유로(약 110억원)에 넘기려 했다. 전문가들은 이 작품들이 기원전 4세기 조각가 리시포스의 전시회에 출품된 것으로
110억원짜리 알렉산더 대왕
2010.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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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종황제 즉위 40년 칭경(稱慶)기념비'(사적 171호)가 들어있는 서울 세종로 교보빌딩 앞의 전각이 원래 명성황후의 넋을 기리기 위한 사당으로 지어졌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만세문과 담장이 완성되기 전인 1900년 말~1901년 사이
서울 세종로 앞 전각은 명성황후 사당
2010. 03. 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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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세종로 교보빌딩 앞 ‘고종황제 즉위 40년 칭경기념비각’(사적 171호)이 원래 명성황후를 기리기 위한 건축물이었을 가능성을 시사하는 사진이 공개됐다. 1900년말∼1901년 사이에 촬영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에는 일본어와 한자로 ‘경성 고 민비
명성황후 추모 건물 추정 사진
2010. 0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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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국보 1호 숭례문(남대문)이 불길에 스러진 지 2주년인 10일 숭례문의 자태를 되찾기 위한 복원 공사가 시작됐다. 이날 오전 열린 숭례문 현장의 착공식에서 이건무 문화재청장과 공사 총지휘자인 신응수 대목장 등이 1층 문루 부재인 평방 일부를 끈을
숭례문 옛모습대로…복원공사
2010. 02.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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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 1호 숭례문이 본격 복구된다. 공사 착공식이 10일 열린다. 화재로 참변을 입은 지 2년 만이다. 전통 재료와 기법을 사용해 옛 장인정신까지 되살아난다. 목공사부터 기와를 얹고 단청을 칠하는 마무리까지 3년간 진행된다. 2012년 말 숭례문의 위
화재 참사 2년 … 숭례문 복구 오늘 시작
2010. 02.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