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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631
한글로 만든 상하이 엑스포 한국관
2010. 04. 23.
ㆍ중국 제외, 참가국 중 가장 큰 규모
ㆍ‘가장 가고 싶은 국가관’ 5위 올라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상하이 엑스포의 한국관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관 설치·운영을 맡고 있는 코트라는 22일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한국관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국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중국 상하이 엑스포의 한국관 모습. 한글을 이미지로 한 독특한 외관이 이채롭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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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울문화재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청진동 도시환경정비사업지구에서 백자 연꽃봉오리 모양 연적(17세기경)을 발굴해 30일 공개했다. 높이 8.7cm. 조선시대 백자 가운데 연꽃봉오리 형태의 연적은 매우 드물다.
서울 청진동서 조선 백자 연꽃봉오리 연적 출토
2010. 05.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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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NBC의 ‘전설적 기자’인 존 리치(John Rich, 92)씨가 한국 전쟁 당시 종군기자로 참여해 촬영한 컬러 사진이 국내 처음 공개된다.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5월5일부터 6월 30일까지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리는 이번 특별사진전은 한국전
국내 첫 한국전쟁 컬러사진전
2010. 04.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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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화실에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나혜석.
한국 대표 新여성 ‘정월 나혜석 바로알기’
2010. 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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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서예문화를 주도하게 될 `한국서예관`이 최근 서울 성북동에서 개관식을 하고 초대전으로 초당 이무호 선생의 서예전을 개최했다. 사진 오른쪽부터 서찬교 성북구청장, 우죽 양진니 선생, 담연 김순기 한국서예관 관장, 구당 여원구 선생, 초당 이무호 선
한국서예관 개관
2010. 04.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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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2년 임진왜란 당시 동래성에서 왜군에 맞서 싸운 군민들의 항전을 그린 '동래부순절도(東萊府殉節圖)'의 1834년 판본. 최근까지 일본 교토의 한 사찰에 보관돼 있던 것을 개인수집가(심우희)가 일본에서 경매를 통해 800만엔(약 9500만원)에 구
동래부순절도 1834년 판본 돌아왔다
2010. 04.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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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는 경북 경주시 쪽샘구역의 돌무지덧널무덤(적석목곽분)에서 5, 6세기 신라 토우(土偶) 장식 토기 14점을 발굴했다고 8일 밝혔다. 토우는 흙으로 만든 인형을 말한다. 토우는 ①지팡이를 짚고 있는 노인 ②성기를 드러낸 남자 ③출산 중
신라 토우장식 토기 경주서 14점 발굴
2010. 04.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