ㆍ중국 제외, 참가국 중 가장 큰 규모
ㆍ‘가장 가고 싶은 국가관’ 5위 올라

다음달 1일 개막하는 상하이 엑스포의 한국관이 모습을 드러냈다.

한국관 설치·운영을 맡고 있는 코트라는 22일 엑스포 개막을 앞두고 마무리 작업이 한창인 한국관을 언론에 공개했다.

한국의 발전상을 전 세계에 알릴 중국 상하이 엑스포의 한국관 모습. 한글을 이미지로 한 독특한 외관이 이채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