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울문화재연구원은 서울 종로구 청진동 도시환경정비사업지구에서 백자 연꽃봉오리 모양 연적(17세기경)을 발굴해 30일 공개했다. 높이 8.7cm. 조선시대 백자 가운데 연꽃봉오리 형태의 연적은 매우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