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정동 덕수궁 뒤편 미국대사관저(하비브하우스) 정문과 구내 앞마당이 19세기 말 대한제국의 관세업무를 맡았던 총해관(관세청의 전신) 청사 터였음을 보여주는 옛 사진이 발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