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4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천년 전 배 2척의 잔해가 발견됐던 경남 창녕군 비봉리 신석기시대 유적지에서 7천여년 전 배를 젓던 도구인 노가 최근 추가로 발굴됐다. 국내 최고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노는 길이가 181cm로, 자루와 물갈퀴가 거의 온전히 남아 있다. 글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국립김해박물관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