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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676
7천년전 ‘노’
2010. 08. 18.
» 2004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천년 전 배 2척의 잔해가 발견됐던 경남 창녕군 비봉리 신석기시대 유적지에서 7천여년 전 배를 젓던 도구인 노가 최근 추가로 발굴됐다. 국내 최고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노는 길이가 181cm로, 자루와 물갈퀴가 거의 온전히 남아 있다. 글 노형석 기자 nuge@hani.co.kr 사진 국립김해박물관 제공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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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근대조각가인 정관(井觀) 김복진(金復鎭ㆍ1901~1940)을 기리는 '정관 김복진 미술이론상' 을 미술사학자 김현숙 씨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8월18일 오후 4시 김복진의 모교인 서울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김복진미술이론상, 김현숙씨 수상
2010. 08.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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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로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 100년을 맞는 가운데 최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이벤트홀에서 '한국 포스터 백년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품 가운데 '세계 이십대국 제왕 어존영'이라고 이름 붙은 그림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제국 고종 황제
104년 前 일본 포스터… 日王 뒤 어정쩡하게 배치된 고종
2010.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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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 금관(국보 188호)과 허리띠(국보 190호)가 출토된 이듬해인 지난 1974년 국립중앙박물관의 '신라명보' 특별전에 출품된 이래 36년 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다.
천마총 금관·허리띠 36년만에 서울 나들이
2010. 0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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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항복 65주년인 15일 장쑤(江蘇)성 난징(南京)시 ‘일본군 난징 대학살 희생 동포 기념관’ 허핑(和平)공원 광장에 헝겊신(布鞋) 6830쌍이 전시됐다. 이는 2차세계대전 때 일본에 강제 징용당해 목숨을 잃은 중국인을 기리기 위한 것이다.[난징=
<포토뉴스>日 강제징용 희생자 추모행사
2010. 0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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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화문이 마침내 열렸다. 약 4년에 걸친 복원공사로 제 모습을 되찾은 서울 경복궁의 정문 광화문이 광복 65돌인 15일 오전 새 현판을 달고 문을 활짝 열었다. 현판 제막식을 겸한 광복절 경축식이 끝난 뒤 시민들이 광화문의 홍예문을 통해 경복궁으로
다시 열린 광화문
2010. 0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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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중국 허베이성 사허시 문화유산국 직원이 발굴된 당(唐)나라 시대(618~907년) 주화를 들어보이고 있다. ‘개원통보(開元通寶)’라고 쓰인 이 주화는 청동으로 만들어진 것으로 최근 한 건설현장에서 1만7000개가량이 무더기로 쏟아져 나왔다. [
1000년 묵은 중국 엽전
2010. 08.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