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의 근대조각가인 정관(井觀) 김복진(金復鎭ㆍ1901~1940)을 기리는 '정관 김복진 미술이론상' 을 미술사학자 김현숙 씨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8월18일 오후 4시 김복진의 모교인 서울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