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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9
김복진미술이론상, 김현숙씨 수상
2010. 08. 21.
한국 최초의 근대조각가인 정관(井觀) 김복진(金復鎭ㆍ1901~1940)을 기리는 '정관 김복진 미술이론상' 을 미술사학자 김현숙 씨가 수상했다. 시상식은 8월18일 오후 4시 김복진의 모교인 서울 정동 배재학당 역사박물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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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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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활자로 찍은 원본을 고려 고종 26년(1239년) 목판으로 복사한 보물급 불교문헌인 ‘남명천화상송증도가(南明泉和尙頌證道歌·이하 증도가)’가 발굴, 공개됐다. 서울 인사동 고미술 컬렉션인 다보성고미술은 2일 개막한 ‘우리 문화유산의 지혜와 멋 특별전
‘最古 금속활자’ 본뜬 목판 증도가 또 발굴
2010. 09.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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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은 2010년 8월 23일부로 우리나라 미술분야 최초의 정기간행물로 서화협회가 1921년 10월 25일 간행한 제1호인 창간호와 제2호의 원본을 입수하였으며, 제2호를 마지막으로 더 이상 간행되지 않았다. 『서화협회회보』 창간호는 대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 서화협회회보書畵協會會報 원본 입수
2010. 09.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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ㆍ29일 ‘역사체험장’으로 공개 ㆍ고종 집무실 관련 유물 전시 을사늑약 체결과 헤이그 특사 파견 등이 이뤄진 역사의 현장인 덕수궁 중명전이 원형 복원돼 일반에 공개된다. 문화재청은 한·일 강제병합 100년을 맞는 29일 최초 건립 당시 형태로 복원된
‘을사늑약 현장’ 덕수궁 중명전 원형 복원
2010. 0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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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로 일본의 한국 강제병합 100년을 맞는 가운데 최근 서울 동대문역사문화공원 이벤트홀에서 '한국 포스터 백년전'이 열리고 있다. 전시품 가운데 '세계 이십대국 제왕 어존영'이라고 이름 붙은 그림이 특히 눈길을 끌고 있다. 대한제국 고종 황제
104년 前 일본 포스터… 日王 뒤 어정쩡하게 배치된 고종
2010. 08.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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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총 금관(국보 188호)과 허리띠(국보 190호)가 출토된 이듬해인 지난 1974년 국립중앙박물관의 '신라명보' 특별전에 출품된 이래 36년 만에 서울 나들이를 했다.
천마총 금관·허리띠 36년만에 서울 나들이
2010. 08.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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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4년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8천년 전 배 2척의 잔해가 발견됐던 경남 창녕군 비봉리 신석기시대 유적지에서 7천여년 전 배를 젓던 도구인 노가 최근 추가로 발굴됐다. 국내 최고의 것으로 추정되는 이 노는 길이가 181cm로, 자루와 물갈퀴가 거
7천년전 ‘노’
2010. 08.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