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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2
도난 문화재 7900점 회수
2010. 09. 08.
문화재청과 대전경찰청 광역수사대는 7일 문화재를 훔쳐 매매한 일당 11명을 붙잡아‘익재영정(益齋影幀)’을 비롯해 전국 고택(古宅)과 사당 등에서 도난당한 7900여 점의 문화재를 회수했다고 밝혔다. 대전경찰청에서 문화재청 정제규 박사가 회수된 문화재들을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