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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691
색깔있는 행위예술
2010. 10. 05.
» 생생한 원색으로 보디페인팅을 한 프랑스의 퍼포먼스 예술가 그룹 ‘색깔있는 사람들’(Les Gens de Coleur)이 4일 낮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열린 ‘하이서울페스티벌 2010’ 행사의 하나로 길거리 이동공연을 펼치고 있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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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월간미술대상 학술평론 부문 대상에 최열 김종영미술관 학예연구실장과 전시기획 부문 장려상에 경기도미술관 학예팀과 허동화 한국자수박물관 관장이 선정됐다.
제15회 월간미술대상 시상식
2010.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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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대학로 낙산 일대 이화동에 공공미술 프로젝트로 그려졌던 날개 벽화가 주민들의 요구로 지워지는 안타까운 일이 있었다. 한 방송에 소개돼 유명세를 타고 몰려드는 사람들로 주민들의 불편이 커졌다고 한다. 동네 아이들은 낯선 사람들의 카메라에 무자비하게
[사각사각] 꺾여버린 꿈, 날개 벽화야 안녕
2010. 10.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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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여 년 동안 닫혀 있던 파리 시내 한 아파트의 문이 열리자 골동품과 진귀한 그림들이 쏟아져 나왔다. 그 가운데는 19세기 인상주의 화가 조반니 볼디니(1842∼1931)의 작품도 포함돼 있었다. 파리 도심에서 몽마르트 언덕 쪽으로 가는 길에 위치한
70년간 빈집에 걸렸던 그림이 32억원
2010. 10.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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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년의 박수근 화백.
[역사속의 강원인물, 그들이 꿈꾼 삶] 박수근 연보
2010. 10.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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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쾰른 근교에 자리한 마리 바우어마이스터의 집에 모여 백남준을 회고하며 그의 재평가를 위해 각기 애쓰기로 뜻을 모은 사람들. 왼쪽부터 안느 마리 뒤게 프랑스 파리 1대학 교수, 독일의 전위예술가 마리바우어마이스터, 수필가이자 ‘백기사(백남준을 기리
독일서 뭉친 백기사들
2010. 0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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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세기 플랑드르 미술의 거장인 피터 브뢰겔(1525~1569)의 알려지지 않았던 작품이 스페인 마드리드의 프라도 미술관에 의해 처음 발견됐다고 외신들이 23일 전했다.
16세기 플랑드르 미술 거장 브뢰겔의 숨겨진 작품 발견
2010. 09.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