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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8
로마 콜로세움 지하 사자 우리-검투사 대기실 첫 개방
2010. 10. 15.
이탈리아 로마의 콜로세움이 19일부터 지하층과 2층을 관광객에게 공개한다. 그동안 관광객은 1층에만 들어갈 수 있었다. 지하층은 고대 로마에서 결전을 앞둔 검투사의 대기실과 사자, 호랑이 등 맹수를 가둬두던 우리가 있던 곳으로 이번에 처음 공개된다. 2층은 1970년대 이후 폐쇄됐다 이번에 다시 문을 열었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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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상주시 중동면 4대강 사업 낙동강 ‘경천대’ 부근의 강 가장자리에서 사람이 깎은 듯한 지름 50~100㎝가량의 넓적한 돌이 수십개 발견돼, 21일 오전 경북 상주시 문화재과 직원(앞줄 양복 입은 이)이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돌을 처음 발견한
4대강 공사현장서 또 문화재?
2010. 10.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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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백승렬 기자 = 서울 중구 정동 창덕여중 지하에서 완전히 없어진 줄 알았던 서울성곽(붉은 원안) 기초부가 발굴됐다. 이와 함께 1896년에 완공된 프랑스 영사관(파란원안) 터도 같이 발견됐다. 매장문화재 전문조사기관인 고려문화재연구원
정동 창덕여중 지하 서울성곽과 프랑스 영사관터
2010. 10.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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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양 Ⅳ’ 英소더비경매서 거액낙찰 북한의 매스게임(집단체조)인 ‘아리랑’ 공연 장면을 담은 서방 사진작가의 작품이 영국 런던의 한 경매시장에서 거액에 낙찰됐다. 17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독일 사진작가 안드레아스 구르스키의 작품 ‘평양 Ⅳ’는 지난
23억원짜리 北 ‘아리랑’ 사진 독일 구르스키作
2010. 10.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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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4대강구간’서 고려전기 불상 발견
2010. 10.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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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소파뒤에 처박혔던 그림이 3400억원 넘는 미켈란젤로 '진품'(1545년作 '예수와 성모 마리아'추정)
27년간 소파뒤에 처박혔던 그림이 3400억원 넘는 미켈란젤로 '진품'
2010. 10.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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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월간미술대상 학술평론 부문 대상에 최열 김종영미술관 학예연구실장과 전시기획 부문 장려상에 경기도미술관 학예팀과 허동화 한국자수박물관 관장이 선정됐다.
제15회 월간미술대상 시상식
2010. 10.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