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8.15 광복절에 맞춰 복원이 완료된 광화문의 현판에 육안으로도 식별할 수 있는 금이 가 그 원인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광화문 현판은 우측 '光(광)'자 옆 위아래로 길게, 서체 일부와 맞물려 균열이 생겼으며 '化(화)' 부분에도 실금이 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