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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717
40년 묵묵히 자신만의 길…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2010. 12. 03.
▲ 2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제22회 이중섭미술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김홍주 화백을 비롯한 역대 수상자들과 운영위원·심사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앞줄 왼쪽부터 임송자·최경한·이영진·김홍주·임영방·이규선·서승원씨. 뒷줄 왼쪽부터 오원배·윤석남·김한·김경인·민정기·정경연·석란희·황용엽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