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올해 아시아미술 특별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명ㆍ청(明.淸) 회화' 전을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30일까지 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 왼쪽 그림부터 추일계(鄒一桂,1686~1772)의 연꽃 아래 원앙, 심전(沈銓,1682~1762이후)의 꽃과 새, 방아깨비를 잡는 고양이. 201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