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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점의 자료
#8720
산타로 변신한 해머링맨
2010. 12. 06.
4일 오후 서울 신문로 흥국생명빌딩 앞에 위치한 대형 조형물 해머링맨에 산타모자와 양말 씌우기 행사가 진행되고 있다.
해머링맨은 조너선 보로프스키의 작품으로 독일, 스위스, 미국 등에 이어 일곱 번째로 2002년 흥국생명빌딩 앞에 세워져 서울 광화문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묵묵히 일하는 노동자의 모습을 숭고하게 담은 것으로 내면을 돌아볼 기회가 없는 우리에게 많은 생각을 하게 해준다.
이한점의 자료
외부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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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경기도 이천시 설성면 '공간미술' 작업장에서 보수팀원들이 이순신 장군 동상 표면의 세공작업을 하고 있다. 고압으로 모래를 뿌려 동상 표면의 페인트와 이물질을 청소하는 샌딩(sanding)작업으로 검은 때를 벗겨 동상이 밝은 고동색으로 변했다. 동
22일 돌아오는 이순신 장군 동상
2010.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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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송나라 때 궁중에서 제작된 금(琴) '쑹스젠이(松石間意)'가 1억3천664만 위안(233억 원)에 거래돼 세계 최고가 악기로 등극했다고 반관영 통신 중국신문사가 7일 보도했다. 통신은 지난 5일 중국의 경매회사 바오리(保利)가 개최한 골동품 경매
宋고금 233억원 낙찰.."세계 최고가 악기"
2010. 12.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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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관장 최광식)은 올해 아시아미술 특별전시로 '국립중앙박물관 소장 명ㆍ청(明.淸) 회화' 전을 오는 7일부터 내년 1월30일까지 박물관 상설전시관 1층 특별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사진 왼쪽 그림부터 추일계(鄒一桂,1686~1772)의 연꽃
국립중앙박물관, 7일부터 明.淸 회화 특별전
2010. 12. 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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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심각한 균열이 발생한 석가탑의 동측 상층기단을 아래에서 촬영한 모습. 가운데 부분에 길이 132㎝, 최대폭 5㎜ 규모의 균열이 보인다. 왼쪽 위의 작은 사진은 석가탑의 전체 모습. /문화재청 제공
불국사 석가탑에 132㎝ 균열
2010. 12. 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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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일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열린 제22회 이중섭미술상 시상식에서 수상자 김홍주 화백을 비롯한 역대 수상자들과 운영위원·심사위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앞줄 왼쪽부터 임송자·최경한·이영진·김홍주·임영방·이규선·서승원씨. 뒷줄 왼쪽부터 오원배·윤석남·김한
40년 묵묵히 자신만의 길… '많은 관심 감사합니다'
2010. 12.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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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서울 여의도 63스카이아트미술관에서 열린 ‘피카소의 열정전’에서 관람객들이 피카소 밀랍인형과 채색 도자기를 감상하고 있다.
반갑소, 피카소
2010. 12.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