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8년 유년시절의 김영나 국립중앙박물관장(오른쪽)과 아버지 김재원 초대 국립박물관장(가운데). 덕수궁 연못 스케이트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왼쪽은 김 관장의 오빠인 김한집 아주대 교수. 김재원 수필집 <동서를 넘나들며>(2005)에서